바케모노가타리 9화 감상.
 이번 7월 신작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바케모노가타리. 

 원판은 니시오 이신의 동명 소설이며 절망선생을 제작한 샤프트에서 제작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절망선생때도 그랬지만 이번 바케모노가타리도 캐릭터성과 연출이 좋아서 즐겨보고 있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그냥 이번 화의 포인트는



        

 이전 화에도 기발한 연출이 많았었는데 설마 저런 연출이 나올줄이야....... 

 보고서 뿜어버렸습니다. 

 실은 이번 파트의 괴이가 드러나는 장면이었지만요;;

 이런 연출들 때문에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바케모노가타리. 다음주도 기대됩니다.

 다좋은데 왜 센죠가하라는 안나오냐
by 크로제스 | 2009/09/05 15:36 | Ani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highzen.egloos.com/tb/506170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비스토리쩜넷 at 2009/09/05 18:49

제목 : 바케모노가타리 9화 - "급해요, 저는…...
©西尾維新/講談社・アニプレックス・シャフト 한 이야기가 끝나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할 때, 그 상대는 항상 '코요미'와 만담을 해야 하나보다. 의 시작은 '츠바사', 의 시작은 '히타기', 의 시작은 '마요이' 그리고 의 시작은 '스루가'. 둘은 마치 데이트라도 하듯 팔짱을 끼고 깊은 산 속 신사(神社)를 향해 오르는데…. 이번 화는 딱히 '멋지다.', '대단하다.'라고 평.....more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9/05 17:36
이번 화에선 칸바루가 MVP였지요...
Commented by 방동 at 2009/09/05 18:49
저 장면은 정말 보고 뿜었습니다. 그나저나 용감하네요, 변태와 백합 앞에서 벗다니...ㅎㄷㄷ
Commented by 크로제스 at 2009/09/05 21:04
Uglycat님/ 저도 동감합니다 ㅎㅎ

방동님/ 그런걸 보면 나데코도 은근 용자일듯 싶네요. ㄷㄷㄷ
Commented by 발칸 at 2009/09/05 23:54
난 왜 저장면을 보니 김화백 작품이 떠오르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