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월 신작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바케모노가타리.
원판은 니시오 이신의 동명 소설이며 절망선생을 제작한 샤프트에서 제작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절망선생때도 그랬지만 이번 바케모노가타리도 캐릭터성과 연출이 좋아서 즐겨보고 있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그냥 이번 화의 포인트는
이전 화에도 기발한 연출이 많았었는데 설마 저런 연출이 나올줄이야.......
보고서 뿜어버렸습니다.
실은 이번 파트의 괴이가 드러나는 장면이었지만요;;
이런 연출들 때문에 지루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바케모노가타리. 다음주도 기대됩니다.
다좋은데 왜 센죠가하라는 안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