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입니다.


1. 8월 말부터 편의점 알바를 시작해서 근 3개월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하는 건 별로 없는데 집에 오면 피곤하네요.

   알바비를 모아 여행을 가던가 노트북을 사던가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2. 주변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 던파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각성도 못합 쪼렙 여런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서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성이슈 신발도 줏어서 대박이 났구요. 빨리 각성을 하고 다른 직업도 키우고 싶네요.(근데 빌어먹을 용암굴이...)

3. 11월 11일은 제 생일입니다. 빼빼로 데이와 생일이 같아서 초중고 내내 빼빼로를 선물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4. 니시오 이신의 「키즈모노가타리」,「바케모노가타리(상,하)」,「니세모노가타리(상,하)」를 이번달에 다 모았습니다.

  아직 읽은건 코요미 치킨키즈모노와 여동생 성추행기니세모노 상권 뿐이지만요.

5. NDS로 루미너스 아크 2 윌과 러브플러스를 하고 있습니다. 루미너스야 평범한(?) 택틱스계열 RPG지만

  러브플러스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네네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링코가 걸렸다는거만 말할게요[.]

6. 최근에 본 라이트 노벨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건「하느님의 메모장」입니다. 표지의 그림체가 괜찮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상당히 볼만합니다. 개인적인 감상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평범할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당사자에겐 기적같은 이야기들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온지 유코 귀여워요.

 
 자, 근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슬슬 복학준비도 해야 하는데 의욕이 수직하강하고 있네요. OTL. 
by 크로제스 | 2009/11/05 10:02 | 하루의 일들 | 트랙백 | 덧글(2)
바케모노가타리 12화 감상.
이번 12화를 끝으로 바케모노가타리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남은 3화는 웹으로 배포한다고 하니 끝났다고 말하기도 그렇네요.

사실 이번 바케모노가타리 덕분에 니시오 이신이라는 작가를 잘 몰랐던 저도 관심을 가지고 더 찾아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애니화가 계획되어 있다니까 기대를 가지고 볼 수 있겠네요.

남은 3화로 바케모노가타리는 끝나지만, 아직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계속 있으니 기대하세요/

자 그럼.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by 크로제스 | 2009/09/28 10:39 | Ani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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