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처음 포스팅을 써보는군요. 4학년이 되어서 바쁘다 라고 핑계만 대면서 놀고만 있는 주인장입니다.그래도 취업준비도 하고 졸업작품도 만들어야 하니 널널하지는 않네요 역시.요즘은 가끔 던파를 하거나 마마마 / 금서목록의 2차창작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던파는 레압도 다 맞추고 부캐인 블러디아를 키우기 위해서 본캐로 노가다를 뛰고 있습니다만 잘 벌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중에....